전남 고흥소방서,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 점검 나서

김원년 | 기사입력 2020/10/13 [18:33]

전남 고흥소방서,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 점검 나서

김원년 | 입력 : 2020/10/13 [18:33]

전남 고흥소방서는 13일 남양면 우도마을 골목길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 점검에 나섰다.

 

▲ 전남고흥소방서는 13일 소방차 진입이 힘든 남양면 우도마을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고흥소방서  © 아파트패밀리뉴스

 

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소화전이 설치되지 않은 도서지역의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남양면 우도마을 골목길에 보이는 소화기 20대를 지난 9월 16일에 설치하였다.

 

박상진 고흥소방서장은 이날 우도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소화기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지역주민에게 소화기 사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하였다.

 

박 서장은 “소화기 1대는 화재초기 소방차 1대의 효과를 발휘한다.”며 “소화기 사용법을 잘 숙지하고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유사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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