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안면 “계상고택”앞 코스모스 만개, 방문객에 볼거리 제공

김원년 | 기사입력 2020/09/27 [10:04]

예안면 “계상고택”앞 코스모스 만개, 방문객에 볼거리 제공

김원년 | 입력 : 2020/09/27 [10:04]

 ‘충절의 고장’ 예안면의 “계상고택”앞에 코스모스가 만개하였다.

 

▲ 안동시 예안면 부포리 계상고택 앞1만평의 부지에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안동시청  © 아파트패밀리뉴스


예안면 부포리 859번지 주변에 만개한 코스모스는 선비순례길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예안면은 ‘선비순례길 주변 댐 유휴지 경관지구 조성계획’에 따라 계상고택 지구 약 1만 평의 넓은 면적에 봄에는 청보리를 식재하고,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있다.

 

▲ 계상고택앞 유휴지에 만개한 코스모스. 사진제공=안동시청  © 아파트패밀리뉴스


류시준 예안면장은 “계절에 따라 경관작물을 재배·관리하여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기도록 면정추진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안동 관광지 알고 보니 영화 촬영 명소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