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재난본부,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전술 분야 전국 1위 달성

김원년 | 기사입력 2020/09/27 [14:17]

부산소방재난본부,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전술 분야 전국 1위 달성

김원년 | 입력 : 2020/09/27 [14:17]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4일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구조전술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전술분야에서 부산소방재난본부가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 아파트패밀리뉴스

 

올해로 33회가 되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9.16.~9.24.까지 천안소재 중앙소방학교와 세종시에서 분산개최 되었으며, 총 19개 시․도 소방공무원 422명이 4개 분야 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강인한 신체와 정신력의 기량을 겨루었다.

 

▲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전술분야에서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전국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 아파트패밀리뉴스

 

부산소방은 작년부터 지속적인 ‘팀 구조전술 특별훈련’을 통해 전 구조대원의 역량을 높여왔으며, ‘부산 자체 선수선발대회(6.26.~7.9.)’를 통해 부산 최고의 구조전술팀을 선발한 뒤, ‘출전선수 소집훈련(7.13.~9.15)’을 통해 기량을 증대시켰고, 결국 부산 최초 구조전술 분야 전국 1위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변수남 부산재난본부장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전술 분야 1위는  「시민이 안전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일상훈련을 강화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현장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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