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선비의 멋 천년의 숨결 온고지신展』전시회 개최

--안동공예문화전시관 개관 15주년 기념 전시회 전남 담양군 장인각(죽녹원 내 위치)에서 개최

김원년 | 기사입력 2020/09/25 [20:12]

『2020 선비의 멋 천년의 숨결 온고지신展』전시회 개최

--안동공예문화전시관 개관 15주년 기념 전시회 전남 담양군 장인각(죽녹원 내 위치)에서 개최

김원년 | 입력 : 2020/09/25 [20:12]

▲ 김완배『양반탈』 사진제공=안동공에문화전시관  © 아파트패밀리뉴스

 

안동공예문화전시관 개관 15주년 기념【2020 선비의 멋 천년의 숨결 온고지신展】이 10월15일(목)부터 10월25일(일)까지 전남 담양군 장인각(죽녹원 내 위치)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안동공예조합회원 작품 45점과 담양공예인협회원 작품 14점을 전시한다.

 

▲ 『2020 선비의 멋 천년의 숨결 온고지신展』에 전시되는, 대한민국섬유가공명장(512호) 최옥자『쪽염색 안동포』, 대한민국전통숙련기술전승자 임방호(금속패물)『강화반닫이』, 김대석『대접선』, 경상북도 최고장인 이희복『당초 조화문 분청사기 주병·잔』, · 김상구『청화백자 포도문 대접시』, 허 무『가야금』. 사진제공=안동공예문화전시관  © 아파트패밀리뉴스

 

안동공예조합 『2020 선비의 멋 천년의 숨결 온고지신展』에는 안동의 특산물인 안동포와 안동한지로 만든 공예품도 전시하고 안동공예문화전시관 김강현 관장과 대한민국목공예명장(414호) 김완배, 대한민국섬유가공명장(512호) 최옥자, 대한민국전통숙련기술전승자 임방호(금속패물), 경상북도 최고장인 이희복 · 김상구,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 김종흥을 비롯한 도자기, 목공예, 섬유공예, 한지공예, 금속공예 작가 45명이 자신의 최고 작품을 각각 1점씩 전시한다.

 

안동공예문화전시관 관계자는 "안동의 공예품을 홍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화를 유도, 판로개척 및 문화 교류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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