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남천교에서 40대 남성 강물 투신 사망추정

김진형 | 기사입력 2020/08/31 [13:10]

밀양시 남천교에서 40대 남성 강물 투신 사망추정

김진형 | 입력 : 2020/08/31 [13:10]

31일 새벽 3시경 밀양시 삼문동 남천교 다리 위에서 40대 남성이 물로 뛰어들어 보이지 않는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밀양소방서에 접수되었다.

 

▲ 밀양 남천교 투신실종자 수색. 사진제공=밀양소방서  © 아파트패밀리뉴스

 

신고를 접수한 삼문119출장소에서 출동해 현장 수상인명검색을 실시하였다. 9시 33분 경 구조대와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합동 수색 중 실종자를 발견하여 보호자 입회하에 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실종자 수색 및 구조현장에는 인력 52명(소방26, 경찰 22, 시청2, 의용소방대 3)과 차량14대가 동원되었다. 현재까지 사망자의 정신질환이나 뛰어내린 정확한 이유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안동 관광지 알고 보니 영화 촬영 명소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