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소방서, 태풍 ‘바비’ 북상대비 대응태세 강화

김진형 | 기사입력 2020/08/26 [21:31]

항만소방서, 태풍 ‘바비’ 북상대비 대응태세 강화

김진형 | 입력 : 2020/08/26 [21:31]

▲ 항만소방서는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관내 취약지역 점검 및 소방안전순찰 등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항만소방서  © 아파트패밀리뉴스

 

항만소방서는 25일부터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관내 취약지역 점검 및 소방안전순찰 등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재해·재난위험지역 현장확인 및 대비·대응대책▲영도해양경찰서 방문, 선박대피여부 확인 및 공동대응체제 협의 ▲아파트 공사장 방문, 타워크레인 안전조치 및 위험요소 사전제거 ▲영도구청·동구청·부산항만공사 관계자와 태풍대비 사전점검 및 안전조치 협의 등이다.


이준택 항만소방서장은 “태풍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든 소방력을 집중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강풍에 날아갈 수 있는 물건은 사전에 안전조치를 취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히 119에 신고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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