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 태풍 대비 긴급 대비·대응태세 강화

김진형 | 기사입력 2020/08/26 [11:28]

삼척소방서, 태풍 대비 긴급 대비·대응태세 강화

김진형 | 입력 : 2020/08/26 [11:28]

▲ 삼척소방서는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강풍·강수로 인한 많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사진제공=삼척소방서     ©아파트패밀리뉴스

 

삼척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강풍·강수로 인한 많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태풍으로 인한 강풍과 집중호우로 산사태 및 급경사지 붕괴 등 피해가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사전대비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대비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태풍 대비 긴급 대비·대응태세 강화 강풍·만조기 대비 및 집중호우 피해지역 등 안전관리 강화 소방서와 관련기관 협력체계 확립현장 활동 시 현장대원 안전관리 최우선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와 긴급구조 대응태세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안동 관광지 알고 보니 영화 촬영 명소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