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코로나19 10명 추가 확진 발생... 누적 604명 확진

김원년 | 기사입력 2020/03/27 [13:36]

경산시, 코로나19 10명 추가 확진 발생... 누적 604명 확진

김원년 | 입력 : 2020/03/27 [13:36]

 

▲ 경북 경산시가 감염병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5일 경북 경산시서린요양원에 출입통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사진=뉴스1  © 아파트라이프뉴스

 

경북 경산에서 오늘(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0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600명이 넘었다.

 

오늘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이후 37일만인 26일까지 누적 확진자가 604명(사망자 15명 포함)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 10명은 서요양병원 입소자 6명과 종사자 1명 등 7명(대구 이송 1명 제외), 약사 1명, 대구 파티마 병원 환자 1명, 대구 시지노인전문병원 요양보호사 1명 등 10명이다.

 

지금까지 경산에서는 1만 15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중 604명이 양성으로 나왔고 8247명은 음성으로 판정돼 1306명이 검사를 진행중이다.

 

경산시 확진자 604명 중 신천지 교인은 314명이고 확진자 접촉 218명, 지역감염이 7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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