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우한 방문 전수 감시자 잠복기간 종료

의심 환자 누적 건수 '350건', 자가 격리 '10명', 능동 감시 대상자 '16명'

김원년 | 기사입력 2020/02/10 [13:10]

경북, 우한 방문 전수 감시자 잠복기간 종료

의심 환자 누적 건수 '350건', 자가 격리 '10명', 능동 감시 대상자 '16명'

김원년 | 입력 : 2020/02/10 [13:10]

 경북 보건 당국이 관리하던 신종 코로나 환자 접촉자와 중국 우한 방문 전수 감시자의 바이러스 잠복기가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모두 종료되었다.

 

의심 환자 신고는 오늘 아침 현재 누적 건수가 350건을 넘었고, 이 가운데 격리(10명), 능동 감시 대상자(16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북도는 지역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구미의 경북 환경연수원을 접촉자 임시 격리시설로 지정하는 한편, 현재 7개 음압 병상 외에 30개 격리 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도내 병원들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경산소방서, 외국인 근로자의 화재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실시'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