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 위한 화재예방대책 추진 총력 기해

소방안전 적폐행위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예방 홍보 전단 및 스티커 배부

김원년 | 기사입력 2020/01/20 [14:28]

경산소방서,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 위한 화재예방대책 추진 총력 기해

소방안전 적폐행위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예방 홍보 전단 및 스티커 배부

김원년 | 입력 : 2020/01/20 [14:28]

 

 
▲ 조유형 경산소방서장     ©아파트패밀리뉴스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 강화 등 28일까지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경산지역 화재발생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동안 13건의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 2억8천만원 가량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최근 5년간 화재발생건수가 1일 평균 0.46건인데 비해 설 연휴 기간 1일 평균 0.68건에 달해 집중적인 화재예방대책이 필요하다.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으로 전통시장·대규모 판매시설·숙박시설·운수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폐쇄·작동불능 상태 등 소방안전 적폐행위 소방특별조사, 화재취약대상 소방간부 현장 확인제 추진, 설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전단지 및 스티커 배부 등이 있다. 다양한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시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하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화재예방 전단지를 배부하고 있다.     ©아파트패밀리뉴스

 

또한 23일부터 28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이 기간 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긴급대응태세 확립 및 비상연락망 구축해 대형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도모한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향객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경산소방서, 외국인 근로자의 화재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실시'
1/10